일반사회통계(344호) - 한국인의 주된 일자리 퇴직 후 소득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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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통계(344호) - 한국인의 주된 일자리 퇴직 후 소득 공백

2026-07-28 14:3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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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 344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한국인의 주된 일자리 퇴직 후 소득 공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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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주된 일자리 퇴직 후 소득 공백]
65세 이상 고령층, 10명 중 4명은 ‘경제활동 중’!

- 한국 고령층의 고용률과 퇴직 실태를 살펴본다. 국가데이터처의 장래인구추계(2022~2072)에 따르면 15세 이상 인구를 100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생산연령인구(15~64세) 비중은 2022년 81%에서 2050년에는 57%로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2년 19%에서 2050년 43%까지 큰 폭으로 증가하여 고령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65세 이상 고령층의 고용률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2016년 31%였던 고령층의 고용률은 2024년에는 38%까지 상승했다. 기대여명 증가와 생계 등의 요인으로 이제 은퇴 이후에도 노동 시장에 계속 머물거나 재취업에 나서는 노년층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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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주된 일자리 퇴직 후 12년의 소득 공백 발생!
- 중∙고령층(55~79세) 취업 경험자가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당시의 평균 연령은 53세로 나타났다. 1969년생 이후 기준 국민연금 수급 연령이 만 65세인 것을 감안하면, 주된 직장 퇴직 후 연금 수령까지 12년의 공백이 생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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