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통계(338호) - 2025 자영업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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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통계(338호) - 2025 자영업 실태

2026-06-09 15:5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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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 338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2025 자영업 실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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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영업 실태]
자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사람, 3명 중 2명이 임금근로자!

- 최근 국회미래연구원에서 2025 자영업 실태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자영업 성과와 부채 관련 분석 자료를 내놓았다. 이 중 주요 결과를 살펴본다.
- 먼저 자영업 진입은 누가 하는지 조사한 결과, ‘임금근로’ 출신이 64%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다른 자영업’에서 진입하는 비율이 19%, ‘무직’도 15%로 낮지 않았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 40대까지는 ‘임금근로’ 출신 비중이 4명 중 3명(75~76%)꼴로, 50대 이상(55%)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젊은 임금근로자의 자영업 유입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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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창업비용, 평균 9,490만원!
- 자영업(소매업 및 음식∙주점업 자영업자 기준) 전체 창업 비용은 평균 9,490만 원, 창업 준비 기간은 7.6개월로 조사됐으며,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에서 창업 비용이 더 많이 들고, 준비 기간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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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평균 영업이익 5,010만 원, 수도권보다 비수도권이 더 번다!
- 자영업 대표 업종인 소매업, 음식∙주점업 중심으로 연매출 및 영업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본다. 전체 연평균 매출은 1억 8,780만 원이었고, ‘수도권’과 ‘20~30대’ 젊은 자영업자들의 매출액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 영업이익은 평균 5,010만 원으로 전체 연평균 매출의 약 27%에 그쳤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역별로 봤을 때 매출은 수도권이 비수도권보다 1.5배 가까이 크나, 영업이익은 수도권(4,340만 원)이 비수도권(5,700만 원) 대비 낮게 나타난 것이다. 이는 매출원가(재료비), 임차료, 세금 등 비용 구조 측면에서 수도권이 불리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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