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 318호의 기독교 통계에 관련한 내용만 따라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2025 지우고 싶은 것/2026 소망하는 것 (목회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2025 지우고 싶은 것/2026 소망하는 것 (목회자)]
2025년 지우고 싶은 것, ‘나태와 게으름’!
• 목회데이터연구소 홈페이지 이용자 중 목사님을 대상으로 ‘2025년 목사님의 생활에서 지우고 싶은 것’을 물어 그 결과를 최근 넘버즈 poll을 통해 발표했는데, 이를 살펴본다.
• 목회자가 가장 지우고 싶은 것으로는 1위가 ‘나태와 게으름’(24%)이었고, 이어 ‘가족을 더 사랑하지 못한 것’(17%), ‘경제적 어려움’(14%) 등의 순이었다.
• 2023년 동일 조사와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높은 비중을 차지한 ‘나태와 게으름’은 감소한 반면 ‘가족을 더 사랑하지 못한 것’과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응답은 증가해, 목회자들의 관심과 부담이 개인의 태도 문제에서 가정과 생계 영역으로 다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목회자의 새해 소망, 2026년에도 ‘새로운 도전’이 1위!
• 이번에는 목회자들의 개인적인 새해 소망을 물었다. 그 결과, ‘새로운 도전’이 27%로 2023년에 이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성숙한 신앙’(21%), ‘육체적 건강’(14%) 등의 순이었다.
• 주목할 점은 ‘육체적 건강’을 꼽은 비율이 2023년 11%에서 2025년 14%로 상승한 것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해 자기 관리와 건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목회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종합해보면, 2026년 목회자들은 개인의 영적∙육체적 회복과 새로운 사역적 돌파구 마련을 소망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