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통계(37호)-"투표 시 후보 결정 요인, 도덕성과 공약

일반 사회 통계
일반 사회 통계

일반사회통계(37호)-"투표 시 후보 결정 요인, 도덕성과 공약

2020-03-25 14:02 567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비메오 링크 바로가기
  • 클립보드 복사

[넘버즈] 37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303344137ab9a0b95f16374ac428a9e_1585112502_0171.png


1. 이번 총선,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론과 야당에 대한 심판론, 오차 범위에서 팽팽이 맞섬
• 이번 총선의 의미에 대해 ‘정부 여당 심판’ 38%, ‘야당에 대한 심판’ 35%로 두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음
11c6fddc89e648175456b84645ee757b_1636276710_3921.jpg

 
○ 현 지역구 의원, ‘투표 하겠다’ 36% < ‘하지 않겠다’ 45%
• 이번 총선에서 현 지역구 의원에 대해 투표하겠다는 의견(36%)보다 투표하지 않겠다는 의견(45%)이 높아, 현 지역구 의원에 대해 재 신임율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11c6fddc89e648175456b84645ee757b_1636276711_4249.jpg

2. 투표 후보 결정 요인, ‘도덕성’과 ‘공약’ 임
• 투표 후보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으로 ‘도덕성’ 28%, ‘공약’ 25%, ‘정당’ 21% 등의 순으로 유권자들은 도덕성과 공약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남
11c6fddc89e648175456b84645ee757b_1636276712_4444.jpg
 
○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간의 투표 의향 격차, 후보 투표보다 정당 투표에서 격차가 크게 줄어듬
• 이번 선거에서 투표 의향 후보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1%, ‘미래통합당' 21%로 두 정당 간 10%p의 격차를 보이는 반면,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23%, ‘미래한국당’ 20%로 두 정당의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11c6fddc89e648175456b84645ee757b_1636276713_4556.jpg
 
○ 코로나19로 인한 총선 연기론, 긍정의견이 부정의견보다 높아
• 코로나19로 인해 총선을 연기하자는 주장에 대해 ‘공감한다’(매우+약간) 56%, ‘공감하지 않는다’(전혀+별로) 40%로 공감한다는 긍정의견이 더 높음
• 코로나19가 이번 총선에 미칠 영향은 여권보다 야권에 유리하다는 의견이 훨씬 높음

11c6fddc89e648175456b84645ee757b_1636276709_3987.jpg
 

,

이전글 일반사회통계(38호)-"헌혈자수 통계, 코로나로 바뀐 일상" 2020-03-25 다음글 일반사회통계(34호)- 우리 국민 코로나19 감염 인식, 코로나19 이후 인식 2020-03-06

세상교회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통계 기반 보고서, 넘버즈

넘버즈 뉴스레터 구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