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통계(135호) - 한국인의 음주 생활

일반 사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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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통계(135호) - 한국인의 음주 생활

2022-03-15 18:15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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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 135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한국인의 음주 생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과 링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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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류 시장, 2019년부터 소주가 맥주를 추월, 2020년 기준 소주 43% 차지!
‣ 최근 발표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2021년 주류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주류 시장 규모는 약 8조 8천억 규모이며, 맥주와 소주가 전체 주류의 8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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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성인 음주시, 1회 평균 소주 1병 정도 마셔!
‣ 지난해 한국 성인은 월평균 8.5일 술을 마셨는데, 이를 주 단위로 환산하면 주 평균 2회 이상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다.
‣ 한번 마시면 평균 소주 1병 정도의 음주량을 보이고 있는데, 2021년 음주량은 2020년 대비 약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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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 트렌드의 변화, 편의점에서 맥주사서 집에서 혼자 마신다!
‣ 응답자 본인이 선호하는 주류 트렌드를 질문했는데 ‘편의점 구입’ 67%, ‘홈(Home)술’ 48%, ‘다양한 맥주’ 34%, ‘즐기는술’ 34%, ‘혼술’ 3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편의점 구입과 홈술이 주류 트렌드로 인식되는 것도 코로나19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술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음식점이나 주점보다는 편의점에서 쉽게 다양한 종류의 맥주 등의 주류를 구입하여 혼술**과 집에서 홈술**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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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술 1위, ‘맥주’ 48%
‣ 가장 좋아하는 술을 질문한 결과, ‘맥주’가 48%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소주’ 21%, ‘막걸리’ 8%, ‘리큐르주’ 6%, ‘와인’ 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주종별 만족도 즉, 실제로 술을 마셨을 때 만족하는 정도를 5점 척도로 평가하게 했을 때 4점 이상을 받은 비율(만족도)은 ‘맥주’가 7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전통주’ 71%, ‘수입와인’ 69%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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