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통계(112호)-우리나라 성인 중,‘기본적 읽기/쓰기/셈하기 불가능한 사람’ 4.5%(약 200만 명)!

일반 사회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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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회통계(112호)-우리나라 성인 중,‘기본적 읽기/쓰기/셈하기 불가능한 사람’ 4.5%(약 200만 명)!

2021-09-17 11:29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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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 112호의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에서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우리나라 성인 중,‘기본적 읽기/쓰기/셈하기 불가능한 사람’  4.5%(약 200만 명)!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과 링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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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나라 성인 중, ‘기본적 읽기/쓰기/셈하기 불가능한 사람’ 4.5%(약 200만 명)!
• 교육부가 3년 주기로 우리나라 국민을 대상으로 ‘읽기/쓰기/셈하기의 문해 능력’을 측정했는데, 올해 초조사한 결과(만 18세 이상 성인 10.429명)에 따르면, ‘문해 능력 수준1(읽기/쓰기/셈하기가 불가능한 수
준)’**이 4.5%(약 200만 명)였고,‘수준 4’ 이상(일상생활에 필요한 충분한 문해력을 갖춘 수준)’은 80%로 조사되었다.
• 전체적으로 국민적 문해 수준은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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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 읽기/쓰기/셈하기 어려운 성인, ‘노년층/저소득층/저학력’ 층에서 많아!
• 우리나라 성인의 문해능력은 연령이 높을수록, 월 가구소득이 낮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농어촌에 거주할수록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력별 문해능력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학력별 격차 65%p).
• 교회가 ‘노년층’, ‘저소득층’, ‘저학력층’을 대상으로 학습 기회를 열어주는 등의 봉사 활동 또는 문화 센터가 있는 교회는 적극적으로 학습 프로그램 개발을 고려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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