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통계(151호)- 과학기술과 신앙 인식조사_퓨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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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통계(151호)- 과학기술과 신앙 인식조사_퓨리서치

2022-07-05 16:49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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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 151호의 기독교 통계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한 내용입니다.
제목 : <과학기술과 신앙 인식조사_퓨리서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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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심이 깊은 미국인일수록 ‘두뇌 칩 이식, 유전자 조작 등’ 과학 기술 활용에 부정적!
‣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가 ‘인간 능력 개선 기술에 대한 미국인의 인식’이 종교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하기 위해 미국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인간 향상을 위한 세 가지 잠재적인 과학기술’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 먼저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 처리를 위해 컴퓨터 칩을 두뇌에 이식하는 것’에 대해서 ‘종교적 헌신 수준**이 높은’ 미국인의 경우 5명 중 4명(81%)꼴로 “이것은 자연에 간섭하는 것이며 우리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는 것”이라고 답했다. 미국 성인의 평균 응답률이 63%인 점을 감안하면 ‘종교적 헌신 수준이 높은 집단’이 인위적인 과학 기술 활용에 매우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심각한 질병이나 건강상태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배아의 DNA를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도 ‘종교적 헌신수준이 높은 미국인’은 72%가 앞선 결과와 마찬가지로 반감을 드러냈다. 또, ‘종교적 헌신 수준이 낮은 집단’과는 ‘부정적 인식’에서 2배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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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력 대체 및 증진 목적 ‘인조인간’ 개발은 비교적 반감 낮아!
육체 노동의 강도를 크게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이 내장된 로봇 외골격을 사용하는 것, 즉 노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조인간’을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조사 결과, 미국 성인 전체 기준 62%가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이를 종교적 헌신 수준별로 보면, 종교적 헌신 수준이 낮은 그룹에서 찬성의견이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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