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후원 신청
후원신청을 위해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저희가 전화 드리겠습니다.
닫기
기독교 통계(346호) - 다음세대 사역 종합지표
[넘버즈] 346호의 기독교 통계에 관련한 내용만 따라 추출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1. [다음세대 신앙]
교회학교 학생, 절반 이상(55%)은 모태신앙!
- 교회 출석 중고생에게 교회 출석을 언제부터 했는지 물은 결과, ‘태어날 때부터’가 55%로 가장 많았다. 교회학교 중고생 절반 이상은 모태신앙인 셈이다.

교회학교 학생, 절반 정도만 복음에 대한 확신 있다!
- 기독교 복음에 대한 확신 여부를 물은 결과, 교회학교 학생 절반 정도(53%)만이 확신이 있다(믿는다)고 응답했다.
- ‘믿는다’고 응답한 비율은 성별로는 남학생(57%)이 여학생(48%)보다 높았다. 또, 부모와 친밀한 관계이거나(59%), 가정예배를 정기적으로 드리는 경우(75%)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다.

2. [다음세대 예배/회복도]
코로나 이후 다음세대 예배 회복도, 성인과 비교해 크게 낮아!
- 코로나 이전(100%로 가정) 대비 성인 예배와 교회학교 예배 참석률을 살펴본 결과, 성인 예배는 2024년 80% 후반대에서 2026년 5월 94%까지 꾸준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반면 교회학교는 2024년 1월 81%, 2026년 5월 81%로 정체상태에 있으며, 성인 예배 대비 회복률이 크게 낮았다.

매주 주일 예배 출석률, 청소년이 성인보다 크게 낮아!
- 주일 예배 출석 빈도를 성인과 청소년(중고생)을 비교해 본 결과, 전반적으로 청소년의 교회 출석률이 성인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매주 참석률’을 보면 성인 교회 출석자는 75%인데 반해, 청소년은 60%로 15%p나 낮은 수치를 보였다.

교회학교 학생 43%, 예배만 드리고 간다!
- 교회 참여 형태를 학생들에게 물었다. ‘예배만 드린다’가 4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예배+공과공부까지’ 30%, ‘예배+공과공부+다른 교회활동+친교’ 27%로 응답했다.
- 최소한의 교회 활동인 ‘예배’만 참여하고 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학생이 절반 가까이에 달하는 점이 주목된다.

3. [교회 만족도]
교회 출석 중고생 3명 중 2명 가까이, 전반적 교회 생활 만족!
- 전반적인 교회 만족도를 교회 출석 중고생에게 물은 결과, 만족(매우+약간) 64%로, 3명 중 2명 가까이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5점 만점에 3.9점, 즉 보통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의 만족도를 보였다.

교회 만족 이유 top3, 친구∙교역자∙찬양!
- 교회에 만족하는 중고생을 대상으로 만족 이유를 물은 결과(1+2순위), ‘친구’(41%), ‘목사님/전도사님’(36%), ‘찬양’(32%)이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친구’ 요인이 청소년 사역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데이터이다.
- 반면 ‘교사’를 꼽은 비율은 14%에 그쳐, 교사 영향력이 학생들에게 크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 불만족 이유, 교회 프로그램/활동!
- 교회에 만족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교회 프로그램/활동’(43%)을 가장 높게 꼽았고, 이어 ‘목사님/전도사님’(27%), ‘설교’(27%) 등의 순이었다.
- 학생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는 교회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
- 여기서 주목할 지점은 ‘사역자’ 요인이다. 사역자(목사님/전도사님)는 만족 이유에서도 2위, 불만족 이유에서도 2위로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청소년 사역에서 ‘사역자’ 요인이 그만큼 절대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교회학교 학생들의 교사 만족도, 교회 만족도보다는 다소 낮아!
- 교회학교 교사에 대한 만족도를 물은 결과, 교회학교 학생 61%는 ‘만족(매우+약간)’한다고 응답했고, ‘불만족’은 10%에 그쳤다.
- 다만 앞서 언급한 ‘교회 전반적 만족도’(64%)보다는 ‘교사 만족도’(61%)가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4. [신앙 성장 요인]
신앙 성장 촉진 요인, 수련회/찬양!
- 교회학교 중고생을 대상으로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된 요인을 물은 결과, ‘여름/겨울 수련회’(42%)와 ‘찬양’(39%)을 가장 높게 꼽았고, 이어 ‘설교’(28%), ‘교회 친구/선후배와의 교제’(25%) 등의 순이었다.
- 청소년들의 신앙적 자극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련회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찬양 사역의 활성화가 지속적으로 강조될 필요가 있다. 또한 연초부터 자녀의 수련회 참석을 위해 부모를 설득하는 작업도 매우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세대, 복음, 트렌드, 출석률, 예배회복도, 출석빈도, 교회학교, 주일학교